Terminator Salvation, 2009 (터미네이터 : 미래전쟁의 시작)

스타트렉을 보고 싶긴했는데, IMAX 영화관에서만 하는지라 좋은 자리를 예매하기가 어려워서 터미네이터를 보러가기로 했습니다.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갔더니 연출력에 대한 혹평들이 많더군요. 하지만 본인이그런 것 알아챌만큼 영화에 조예가 깊은것도 아니고 잔잔한 영화도 아니니 늘 그렇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예약.
결론은 터미네이터 다운 영화.군요.
심장이 뛰고 있음을 부정하지 않는 미래의 인간들의 투쟁.
2가지 영화를 보면서 든 생각은.
-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겠다.
- 인간성 버리면 저꼴난다. (우리 사회에서 찔릴 사람들 많겠지)
Movies
2009/05/25 18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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