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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오늘 저의블로그를 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. 저의 메일 이 맞고요 . 메일로 자세한 글을 올려주세요 . 여러가지 형편 참고하여 링크해보면 좋겠습니다.
혹시 아버지께서 홀로 살고 계신가요 ? 자세하게 저의 방명록에 방문하셔서 소개해주세요 청주에 살고 있다고 해도 마음만 맞으면 해결점이 나올것입니다. 저에게전화로 연락주시면 통화해보죠 011-633-3140 박희성
뤼싸야!!! 나 드디어 결혼했는데, 우린 연락두 못해보구 만나지도 못했구나. 어서 함 얼굴보자. 연실 양이 결혼식날 신부대기실에 와서 인사하구 갔어 넘 감사하다고, 꼭 전해주구!! ^^
네비게이션 달라지면 아직도 머리가 아프다는.. 우연히 창규's 방명록 달다가 이곳으로 따라 들어 왔다는.... 잘 사나?
뤼샤... 잘 지내고 있지..!!!... 많이 보고싶구먼 후배님... 항상 건강히.... 조만간 시간되면 연락 한번주렴... 시월달에 솔로탈출한다... 아치섬도 한번 볼겸........ 이래저래... 맛있는 저녁 대접할겸... 선영아 연락주렴...^^... 항상 씩씩한 .. 후배님.. 화이팅..~~..
방금 유류세인상땜시 한상근대리님과 통화좀 하다 갑자기 니 생각나서 이리 들렀다우~ 알아보기로 한 그것은 어찌 되었누? 우리랑 같이 너네도 거기로 갔음 좋겠당. 니가 함께한다면 그것만큼 좋을게 없지 싶거등. ㅋㅋㅋㅋ 아무튼지간에 더운여름 잘 보내고 살좀 찌고~~~~ 집에 한번 놀러가야될낀데,,,,좀처럼 잘 안가지네. 올해가 가기전에 놀러 꼭 가야제 ㅋ
잘지내고 있어? 대학원다니고 직장다니고 바쁘겠다. 역시 선영이 홈은 항상 깔끔하고 뭔가 볼꺼리가 많은것 같다. 문득 오늘 네생각이나서 들렸어 연말 잘 보내고, 건강하구...
심란할새도 없이 바쁠것 같은데... 조금 한가해 졌나봐...? 요즘은 만날 친구도 없고.. 넘 담쌓고 산게 아닌가.. 싶다.... 대학시절도 생각이 많이나고 그러네...친구들도 보고싶고... 다들 연락하기도 힘들고 그러네.... 뭐 재밌는이 없나........?
어쩔 수 없이 매주 아니면 격주로 서울 가야해. 주로 먹는 음식이 한식 아니면 일식(회보다 새우종류), 고기는 사양하겠어. 이왕이면 서울에서 경치 좋고 편한 곳 데이트 코스 좀 갈켜주라. 장가가게 좀 도와주라 ㅎㅎ